Show notes
고난이 닥쳤을 때,당황하고 힘들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왜 내게만 이런 고통이 주어지는 것일까, 되묻기도 하면서나뿐 아니라 주변까지 힘들게 하지요.그러나 고난은,그렇게 지나가야만 하는 것.그때를 보내기까지 차분히 나를 가라앉혀야만 합니다.나를 돌아보면서다음을 모색해야만 하는 것입니다.누구도 아닌,나 자신에게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어야 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그 누구도 나 자신을 비난하거나 몰아세울 수 없기 때문이겠죠.7월 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19일 문화다락방 - 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 mercy 피아노 the piano - scent of love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눈을 감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 - 변하지 않는 것님은 먼곳에 - 님은 먼곳에접속 - pale blue eyes바그다드 카페 bagdad cade - calling you청바지 돌려입기 - Be be your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