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아무도 모르게 가슴 아파하고아무도 모르게 홀로 힘들어하고 아무도 모르게 눈물 흘리고아무도 모르게 애써 괜찮은 척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감추며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나요.당신이 괜찮지 않다고 당신이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 상황이 잘못된 것뿐. 그러니 애써 괜찮은척하지 않아도 돼요.7월 1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18일 문화다락방 -내가 쉬는 다락방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