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숨 가쁜 일상을 살아가며, 오로지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친구를, 가족을, 동료의 안색과 살피던 위로의 손길로 내 마음을 다독이고, 그들에게 건네던 따뜻한 눈길을 나에게 사려 깊게 보내는 때가.가끔은, 아주 가끔은 나를 위로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죠.오늘 하루 그런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 보시는 것 어떨까요.7월 1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15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전승환 저 나에게 고맙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