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많은 사람들이 살다가 한 번쯤 이러한 생각들을 해볼 것입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과연 옳은 길인가..'우리는 가끔씩이 두 가지의 갈등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할 기로에 서 있을 때 당황하게 됩니다.현실을 택했을 때는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겠지만 평생 가슴속에 응어리를 안고 살아가야 하지요.반대로 이상을 택했을 때는 본연의 나다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겠지만 많은 위험요소를 감수해야 합니다.회색 먹구름을 보면 비가 올 것인지 갤 것인지 아직은 예측하기 힘들죠. 우리 인생 또한 회색 먹구름처럼 어떤 방향이 옳은지 모릅니다. 그저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할 수 밖에요.3월3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30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안톤체홉 작품 '갈매기'를 연극무대에 올린 연극 '갈매기'를 통해 현실과 꿈 사이에서 부유하는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