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차는 오래도록 우려내야 더 깊은 맛을 내지요.술도 오래된 술일수록 그 가치가 더해집니다.우리 인생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오래 담가둘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니까요.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에 연연하기보다는천천히 깊은 맛을 우려내고자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요.3월 2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27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레이 힐버트 저 청소부 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