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난 내가 영웅이 될 줄 알았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사랑하는...'이라고 말한 한 영화 속 주인공이 생각납니다.어릴 적 우리도 누군가에게 영웅이 되고, 많은 사람들한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들 있었겠죠.지금도 마찬가지고요.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는, 누군가에겐 이미 영웅적인 존재가 아닐까요.3월 3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31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장화, 홍련 ost - 자장가말할 수 없는 비밀 ost - 불능설적비밀 돌아오지 않는 강 river of no return ost - river of no return 스물 ost - 스물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 ost - lust for life트루 로맨스 true romance ost - you're so cool풍월 ost - a thousand dreams of you 8월의 크리스마스 ost - 8월의 크리스마스 쵸콜렛 chocolate ost - minor swing안녕, 헤이즐 ost - boom cl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