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앞만 보고 달려가다 그만 넘어진 적이 있었죠.앞도 보고 옆도 보고 뒤도 보고 주변도 돌아봤어야 했는데, 그냥 무작정 앞만 보다가 결국은 넘어진 것이죠.그런데 요즘 많은 분들이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가시는 것 같아요.취업을 위해, 더 높은 월급을 위해... 그렇게 무작정 달려가는 거죠.주변을 돌아보고, 달려가는 게 조금은 느릴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갈 테니까요.3월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16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입니다.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러시아 소설가 안톤 체홉의 희곡을 연극화한 잉여인간 이바노프를 통해 우리들의 모습을 그려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