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누구에게나 버킷리스트가 있죠.사는 동안에 꼭 해보고 싶은 일들.그렇지만 우린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나중에 하면 되지 뭐라는 생각으로 늘 미뤄놓기만 하진 않나요.만약, 오늘이 여러분의 마지막 하루라면 어떨까요.별생각 없었던 것들이 모두 큰 의미로 와 닿아있을 것 같네요.바로 지금 이 순간조차 말이죠.3월 1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3월 13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구작가의 그래도 괜찮은 하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