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오늘 단원고 졸업한 수현누나 박정현양과 인터뷰
16 minutes Posted Jan 9, 2015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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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제 시작입니다.
세월호.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름다운 가정이 슬픔에 빠졌습니다.
수현이 누나에게 수현이의 이야기와 단원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