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왜 순범,경빈,웅기엄마는 이 추운날 동거차도 산속에?
오랜만에 소식전합니다. 그동안 이 자리를 지켜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실거죠?
Nov 26, 2015
23 min
2학년 5반 박홍래 엄마와 지금을 이야기 합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하나 답답하지만 멈출 수 없는 이 시간.
May 21, 2015
23 min
2학년 5반 이창현 아빠와 지금을 이야기합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유가족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지 들어봤습니다.
May 12, 2015
18 min
열일곱살의 버킷리스트vol.3
2014.04.16 세월호. 36명중 27명이 희생 된 2학년 5반의 이야기. 단원고 박수현군의 버킷리스트 ADHD공연 20회하기에서 시작된 열일곱살의 버킷리스트. 고3이 되어버린 ADHD 친구들이 내년을 기약하며 남긴 공백. 그 연장선에서 두번째달, 네미시스, 아이씨사이다, 오퍼스, 전인권밴드등 국내 유수의 뮤지션들이 함께 2학년 5반 아이들의 꿈을 이야기합니다.
May 7, 2015
38 sec
단원고 2학년 3반 김시연엄마와 인터뷰
우리는 엄마라서 끝까지 할 수 밖에 없어요. 팔. 다리를 자른 것도 아니고 머리카락 자른 것. 괜찮아요. 이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할 거예요.
Apr 14, 2015
21 min
광화문까지 함께 한 연극인과의 대화
아파하고 있잖아요. 우리도 하늘의 304인도. 꼭 끝까지 밝히겠다는 연극인의 말 전합니다.
Apr 5, 2015
21 min
안산에서 광화문까지 도보:1일차 상황
기억납니다. 이 계절. 봄꽃. 봄 날씨. 바람. 그리고 비. 비. 비.
Apr 4, 2015
13 min
잔인한 4월 쥐약공장장과의 인터뷰
잔인한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아픔. 이제. 이겨낼 수 있는 것은 끝까지 밝히는 것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함께 해주세요.
Apr 2, 2015
14 min
홍대버스킹을 하는 음악인과의 인터뷰
2014. 5월 부터 지금까지 매주 일요일 4시 16분 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는 음악인들의 잊지 않겠다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Mar 2, 2015
33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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