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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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원석엄마의 12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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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30, 2014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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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맥주 한병 사놓으세요.
알바하는 데서 보쌈 사서 집에 가요. 고생하셨으니 맥주한병에 보쌈드세요.
그렇게 말하던 원석이는 지금 없습니다.
원석이를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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