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참사115일째]원천봉쇄된 국회에서 단원고 권순범군 누나와 인터뷰
11 minutes Posted Aug 8, 2014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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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그 어떤 건물에도 세월호 관계자는 진입불가, 화장실도 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