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04 잊지 않을게
침묵하지 않는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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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115] 단원고 박성호군 어머니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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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8, 2014 at 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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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냐고 묻는 질문에 본능적으로 의식적으로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모든 세포와 정신이 해야한다라고 이끈다면 나는 두려움과 외면을 이길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sewol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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