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키스의 지수]얼마 전 제 친구가 소개팅이 미뤄졌다고 속상해하더라고요. 코로나 때문에 자신의 연애 세포까지 죽어가고 있대요. 그래서 제가 조용히 이 책을 건네줬죠."연애도 배우고 연습하면 잘 할 거야." 제 친구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이 소설의 여주인공 스텔라가 한 말이에요. 그녀는 잘나가는 경제학자지만 연애에는 영.. 숙맥인 사람이죠. 그녀의 말처럼 만약 키스와 섹스를 수업처럼 배우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뭘 상상하든 극강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은밀한 이야기'를 준비해봤습니다. 제 친구의 연애세포도 여러분의 연애세포도 모두 깨워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