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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갑니다, 편의점]1+1 상품. 전 이것 때문에 편의점에 자주 가는 것 같아요. 하나 가격에 두 개라니. 편의점에서 꼭 선물을 받아 가는 느낌이거든요. 물론 계산할 때 편의점 사장님과 눈이 마주치면 죄송스러울 때가 있어요. '사장님은 손해겠다' 싶어서요.그런데 이 책의 저자이자, 편의점을 운영 중인 봉달호 사장님이 그러더라고요. 편의점 손님이 모르는 '1+1의 비밀'이 있대요. 덤으로 받는 '+1의 상품'은 본사에서 비용을 부담하거나, 신제품의 경우 짭짤한 '보너스'까지 얻을 수 있대요. 다행이지 뭐예요. 덕분에 저는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편의점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 중에도 '편의점을 매일 가는 사람'이 있나요? 제목만 보고 '내 얘기 아니야?' 싶었다고요? 그럼 오늘 방송은 꼭 한번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