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뻔뻔한 여자가 성공한다]"여자가 유리천정을 깨고 출세하려면 남자보다 더 아부와 라인 타기를 잘해야 한다" 입사 얼마후 들었던 조언이었어요. 능력으로 사회생활에서 멋진 성취를 이뤄보려는 꿈을 가지고 있던 제게 정말 맥 풀리는 말이었죠. 그래서인지 이번 책 제목을 처음 듣고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뻔뻔한 여자가 성공한다'라니! 그저그런 자기계발서인가 싶었어요. 저처럼 생각하는 독자가 많았나 봐요. 저자가 첫머리부터 오해를 풀어주더라고요. "비굴해야 출세한다?" 저자는 이 생각부터 바꿔야 한대요. 출세하고 능력을 펼쳐나가는 것이 자신을 '팔아먹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거죠. 자신없이 눈치를 보는 내 행동이 오히려 성공의 길에서 내 발목을 잡는다는거예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뻔한 비법서가 아니었어요.여러분은 사회생활, 어떤 철학을 갖고 계신가요? 알람이는 청취자 여러분 생각도 궁금합니다!(참, 이 책은 현재 절판 상태에요. 저는 중고서점에서 구했고, 도서관에서도 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