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열심히 일해도 팀장님은 저한테 늘 부족하다고 하시네요. 남친을 사귀면 혹시 위로가 될까요? 저는 남친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남친 있는 선배는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나 결혼만 하면 당장 그만둘거야" 솔직히 저는 좀 부러웠어요. 사실 누구나 이런 마음 조금씩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네요. <여자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이 책, 직업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지만, 더 크게는 여자가 자아를 지켜가는 방법을 말해주는 책이네요. 우리는 자주 "돈이 중요하진 않아" 라고 말하지만 이 책 저자는 좀 더 솔직해지라고 말합니다. 돈은 꽤나 중요하다고. '정말?' 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아 그렇구나' 하면서 책장을 덮었습니다. 물론, 알람이 생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