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예언들 [성서연구원 손계문 목사]
성경의 예언들 [성서연구원 손계문 목사]
11HN성서연구원
성경의 진리로 마음을 견고히 하십시오! 그 외에는 최후의 대 전쟁을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이 강의를 청취하시는 분들에게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82. 성경 예언의 관점에서 보는 미국이 중국과 전쟁하는 3가지 이유와 한국의 미래
■ [11HN 성서연구원]은 세속과 비진리가 교회 안에 밀려들어오는 이 시대에 진리의 울타리로 신앙의 순수성을 보존하고, 초대교회가 가지고 있었고 종교개혁자들이 목숨 걸고 지켰던 그 순결한 복음으로의 회복을 외치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이 시작한 진리의 개혁은 그 후예들에게 와서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진리의 빛은 개혁을 통해 앞으로 더 계속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개신교는 그 이름을 잃어버렸습니다. 뼈저린 희생을 치르며 지켜온 개혁 신앙의 귀중함을 망각하고, 성서적으로 명백한 오류임을 깨닫고도 개혁의 의지를 상실한 채 신앙적 양심에 아무 부담도 느끼지 않고, 개혁을 위한 어떠한 희생도 원치 않는 오늘날 대부분의 개신교인들은 진정한 종교개혁의 후예들입니까? 현재 기독교 안에는 많은 교파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어떤 한 교리만 중요시하여 그 교파에 안주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종교개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저희는 어느 교단(장로교, 신천지, 안식교, 침례교 등)에도 속하지 않고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다!"는 사명으로 성경의 진리와 참된 복음을 회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값싼 구원론과 교회성장, 기계적인 신앙으로 전락해버린 교회를 흔들어 깨우기 위해 회개운동, 거룩운동, 재림운동을 하는 신앙 운동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예수님의 증인들이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듣고 보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확인해 보아야 할 엄숙한 시기입니다.
May 18, 2020
1 hr 3 min
81. 이것이 마지막 징조다
오늘 가장 확실한 지구 종말의 사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냥 뭐 “세상이 흉흉하니까 종말의 때다” 그런게 아니라, 이것을 알면 지구 역사의 끝, 인류 종말의 때를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때의 분명한 사건과 전개과정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시대가 왜, 마지막 시대이고 정말 끝이 다 된 것인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마 24:9-15). “읽는 자는 깨달으라!” 예수님의 많은 말씀이 있지만, “읽는 자는 깨달아라!” 이렇게까지 강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성경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번 나오는 표현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정말 중요하다는 예수님의 마지막 호소요 부탁입니다. “읽고 좀 깨달아라! 이것을 보거든 깨닫고 준비해라!” 이 말씀속에 예수님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것을 알아야 진짜 마지막 예언을 알고, 거짓과 기만을 분멸하고 깨어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바로 이 예언이 성취되는 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이 뭘까? 거룩한 곳은 어디일까? 그리고 그곳에 서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무슨 일을 하는가?
May 4, 2020
1 hr 6 min
80. 누가? 왜? 요한계시록의 충격적 실체가 열린다/통제사회 경제공황 짐승의표
오늘 드리는 말씀은 정말 중요한 내용이다. 이것은 그저 항간에 떠도는 일루미나티니 뭐니 하는 단순한 음모론이 아니다. 저희는 성경의 예언에 근거해서 오래전부터 오늘과 같은 일이 발생할 것을 수차례 얘기해왔고, 그것이 현실이 된 시대에 지금 서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날이 온 것인가!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떤 감정을 가져야 할지조차 혼돈스럽다!
Apr 3, 2020
52 min
79. 대통령하야/총선,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나?
79. 대통령하야/총선,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나?
Dec 14, 2019
1 hr 33 min
78. {요한계시록 강해 30부} 22장, 마지막회, 우리의 간절한 소망 재림
오늘은 요한계시록 22장, 성경의 마지막 책, 마지막 장을 다루는 시간이다. 계시록 강해는 오늘로 마치지만 계시록의 역사는 내일도 진행된다. 언제까지? 계시록 마지막 장에는 그 끝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지구는 어떤 상황속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까? 그 장면을 상상해본 적 있는가? 예수님을 믿었다고 다 하늘에 가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성경대로 믿어야 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기 방식대로 예수님을 믿으면서 구원받은 줄 착각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교회가 “신자들의 모임”이 아니라 “종교적 동호 모임”으로 변하는 것 같다. 십자가의 도에 대한 피맺힌 설교는 자기계발에 대한 말랑말랑한 강의로 대체되었다. “너무 염려하지 마라. 예수님 믿는게 그렇게 힘든게 아니다. 우리는 죄를 짓고 용서받고 그럭저럭 살다가 은혜로 구원받는다.” 이게 놀라운 복음 같지만 사탄이 속삭이는 현대의 선악과다. 하나님의 현존 앞에서 회개와 거듭남을 체험하는 거룩한 예배는 화려한 무대 공연으로 변모했다. 교회에 충성하는 성실한 신자들은 많지만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제자들은 자꾸만 줄어든다. 교회가 친목동아리로, 예배가 익숙한 종교행사로, 설교가 세상에 대한 성공과 복을 추구하고, 평안하고 친숙한 교훈으로 머물러있는 한 그래서 교회, 예배, 설교안에서 거룩한 두려움을 경험하지 못하는 한, 한국교회의 미래는 없다. 기독교의 후퇴는 성도들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교회의 회복은 결국 목회자의 회복없이 불가능하다. 성경대로, 말씀대로 믿어야 한다. 그저 사랑, 사랑만 강조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유린한 자들의 공포와 실망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계명을 주신 것은 그들의 삶을 계명에 비추어 보고 그들의 죄와 결점을 깨달아 그리스도께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 가면 모든 율법이 다 폐해졌기 때문에 우리는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되고, 그리스도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면 된다”라고 하는데 현대판 선악과다. 그 말을 믿고 먹으면 죽는다. 그것은 속임수다. 성경을 자기 입맛대로 해석한 이들은 넓고 편한길을 원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다른 사람들까지 불순종하도록 가르쳤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경배는 짐승의 우상으로 대체되었고, 거룩한 날은 더럽혀졌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자기들이 멸시해 온 그 성경으로 정죄를 받는다. 그들은 아무런 변명할 것이 없음을 너무도 분명히 깨닫는다. 종교 지도자들은 사람들을 천국의 문으로 인도하고 있노라고 공언하면서도 영혼들을 멸망으로 인도해 왔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워온 사실을 후회하지만 너무 늦었다.
Sep 2, 2019
41 min
77. {요한계시록 강해 29부} 21장, 성경이 말하는 천국에서의 생활 12가지
우리가 천국에 가면 뭘 하며 살까요? 매일 맛있는 거 먹고, 매일 파티를 하면서 사는게 천국일까요? 초등학교 때는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기만 할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만 한다면 글쎄 그런 곳이 천국이라면 별로 흥미롭지가 않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천국에서 뭐하며 살지, 어떻게 살지 12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성경에 근거해서 우리의 거룩한 상상력을 모두 동원해봅시다. 우리는 이 땅에 살 때, 천국에 투자해야 한다. 그래서 어떤 목사님들은 교회에 헌금 많이 하라고 하는데, 그건 사기입니다. 교회에 헌금 많이 하는게 천국에 투자하는거 아닙니다. 내가 갖다 바친 만큼 보상받는 거 아닙니다. 천국에 투자하는 것은 내 삶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삼고, 그분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지, 교회에 헌금하란 얘기가 아닙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어떤 곳일까? 새 하늘과 새 땅은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신앙과 미신의 차이 여러분은 신앙을 하고 있습니까? 미신(迷信)을 믿고 있습니까? 미신은 내게 있는 돈이나 재물이나 시간이나 그 무엇이든 간에 나의 소유로 신을 달래고 어르려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는 결코 변화되지 않습니다. 오직 신을 변화시켜 나의 목적을 성취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미신입니다. 반면에 신앙은 무엇입니까? 절대자인 하나님을 인간이 좌지우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그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내가 변화되어 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따라서 신앙과 미신의 진정한 차이점은 나의 변화 유무에 있습니다. 변화되지 않는 신앙, 그것은 미신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받을 것이라는 맹신(盲信)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Aug 27, 2019
49 min
76. {요한계시록 강해 28부} 20장, 인류역사의 마지막 사건들, 사탄의 최후와 천년왕국
인류역사의 마지막 장면들은 어떻게 될까요? 역사가 끝나는 그 때에는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요? 사탄은 어떻게 그 최후를 맞이할까요? 요한계시록 20장에는 교회 다니면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수수께끼 같은 단어들이 쏟아집니다. 첫째부활, 둘째부활 이런 얘기 들어봤나요? 부활이면 부활이지 첫째, 둘째는 또 뭐야? 아마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사탄을 천년간 결박했다가 풀어준다는 말씀도 있는데, “그건 또 뭐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저갱? 그건 지옥을 말하는 건가? 정말 아리송한 내용들이 20장에 가득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단어들을 이해하면,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를 종결 짓는 과정이 얼마나 섬세하고 과학적이며 지극한 사랑이 가득한지를 알고 경탄할 수밖에 없습니다. 1장부터 시작한 계시록이 20장까지 왔습니다.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지난 2천년간의 인류역사를 기록한 미리 쓴 역사서이며, 역사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제국들의 흥망성쇠와 인류는 어떻게 종말을 가져올 것인지를 비밀 코드와 같은 언어로 자세히 계시된 책입니다. 성경은 불경처럼 마음을 다스려라, 착하게 살아라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인류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계시한 예언서입니다. 우리는 그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들을 지난 요한계시록 강의들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 될 것입니다. 지난 인류역사 동안 하나님의 참교회가 세상권력으로부터 환난과 핍박을 당하기도 했고, 그보다 더 큰 문제는 교회가 돈의 맛을 본 이후 배도와 타협으로 현시대의 기독교처럼 암울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참교회는 없는 것 같고, 거짓선지자들은 세상을 호령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짐승과 거짓선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게 되고, 예수님은 지구 역사를 끝내시고 이 땅에 다시 오게 됩니다. 이 지구 역사가 어떻게 끝나는지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요한계시록의 사건들에 관심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바로 그것이 어쩌면 여러분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9:11-22:6까지는 세상 마지막 시대에 있을 사건들이 시간적 순서대로 나열돼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19:11-21), 천년기(20:1-10), 최후의 심판(20:11-15), 새 하늘과 새 땅(21:1-22:6)으로 이어집니다. 그 역사의 마지막 장면으로 함께 가보도록 합시다!
Aug 17, 2019
50 min
75. {요한계시록 강해 27부} 19장, 성경의 핵심과 지구 종말 때 일어나는 사건
우리의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 같고 영화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비극적인 영화의 주인공입니다. 신데렐라처럼, 콩쥐팥쥐에 나오는 콩쥐처럼 비록 어려움이 있고 고생을 하지만 결국에는 왕자님을 만나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흙수저는 평생 흙수저로 살다가 흙수저를 대물림 해줘야 하는 흙수저 같은 인생입니다. 인생에서 잠깐 빛을 본 듯 하다가도 금새 나는 행복하게 살아서는 안되는 것처럼 행복은 사라져버리지요. 우리가 만약 내 인생의 결말을 안다면, 그리고 그것이 해피 엔딩이라면 우리는 지금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조금만 참으면 영광스러운 결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소설이든, 드라마든 주인공이 모든 것이 잘 풀려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주인공이 병에 걸려 죽게 된다면 사람들은 작가에게 항의를 해서 결말을 바꾸도록 요청합니다. 그게 인간의 마음입니다. 그 주인공의 삶에서 대신 만족하고, 거기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드라마도 해피 엔딩으로 마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정작 내 인생을 해피 엔딩으로 만드는 데는 왜 신경 쓰지 않을까요? 그 주인공이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것처럼 왜 내 인생이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지 않을까요? 원한다구요? 아니요. 원치 않습니다. 정말 원한다면, 지금 그렇게 살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언제 재림하실 것인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예수님을 맞이하는데 실패하지 마라고, 수많은 예언들을 통해 우리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거절하는 이들이 받게 될 심판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요! 사랑은 영원히 참고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다. 오래 참습니다. 언젠가는 오래 참음의 마지막 순간이 옵니다. 요한계시록은 이제 그 마지막에 대해서 선포하고 있습니다. 성경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에서는 지금까지의 인류역사가 모두 정리되고, 꼬였던 매듭은 풀리고, 막혔던 가슴은 시원하게 뚫리게 됩니다.
Jul 31, 2019
42 min
74. {요한계시록 강해 26부} 18장, 갈멜산에서 벌어지는 마지막 전쟁
엘리야 시대에 있었던 갈멜산 전쟁은 이 지구 역사 끝에 있을 요한계시록 사건들의 표상과 상징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대에는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했던 엘리야가 했던 그 이적을 거짓 선자자들도 할 것입니다. 교회와 국가를 덮은 배도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 차례 경고하시고, 책망하시고, 지금 이렇게 말씀을 듣고 보게 하셨지만 한번 거절하고 두 번 거절하면서 점진적으로 배도의 자리에 앉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회개를 거절할 때마다, 그들의 양심은 점점 무감각 해졌고, 죄를 가볍게 여길 때마다 점점 하늘로부터 멀리 떠나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들을 귀가 닫혀버렸기 때문에, 바알이 하나님이라 믿고 싶어서 참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완강히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바알 신앙은 편했습니다. 순종을 요구하지도 않고, 죄를 버리라고도 하지 않으며, 적당히 믿고, 적당히 살아도 여전히 하나님은 우리 편이시다라는 환상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단호한 책망의 말씀들은 듣기 싫었습니다. 거북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자기 소견에 옳은 길을 따라왔습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여러분, 우리는 지구와 하늘 그 경계선에 와 있습니다. 이제 몇 발자국만 더 가면 하늘입니다.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잃어버린 신앙을 되찾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2017년 6월 14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를 초월하여 친구가 되자”는 공동 성명서 작성. 2020년 6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세계 종교 수장들의 종교연합을 위한 정상회담 개최.
Jul 22, 2019
41 min
73. {요한계시록 강해 25부} 17장 음란한 여자와 일곱 왕의 타락
계시록 17장은 음란한 여자가 세상 정치가들과 음행하다가 결국 그 정치권력으로부터 버림받는 이야기다. 금지된 사랑과 불륜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집단적, 단체적, 조직적 타락과 음행이고 전세계적인 범위의 스캔들이고, 인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는 엄청난 대 사건이다. 계시록 17장부터는 사탄에게 동조한 세력들이 하나씩 차례로 멸망하는 모습이 나타나 있다. 17장에서는 음녀가, 18장에서는 바벨론이 멸망하고, 19장에서는 짐승과 거짓선지자들이 잡히며, 20장에서는 드디어 사탄이 최후를 맞게 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마지막 시대고, 지구역사가 끝나는 때라는 건 대충 짐작은 하겠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이 마지막 역사의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는가? 무슨 일들이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으며, 일어날 것인가? 계시록 17장은 이 종말의 시기에 어디에 우리가 어느 시점에 살고 있는지를 밝혀주는 놀라운 예언이다. 거의 끝에 다다랐다. 음녀의 정체 짐승의 정체 기독교 수장 프란치스코 교황과 이슬람 수장 이맘의 역사적인 공동성명 발표 “세계 평화와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인류 형제애에 관한 선언”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분? 세상의 모든 다양한 종교는 하나님이 만드셨다? 종교다원주의는 하나님의 지혜? 두 개의 전쟁 어린 양 VS 세계정부 음녀 VS 짐승 신앙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것은 핍박이 아니다. 핍박과 순교는 기름과 같아서 때로는 신앙을 더욱 타오르게 만든다. 가장 두려운 것은 세상과의 타협이며 세속적인 정신이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달리고 원형 경기장에서 찬송을 부르며 죽어갔던 순교의 시대에 그리스도교는 순결하고 아름다웠다. 그러나 신앙을 공인받고 온갖 특혜가 주어지자 사정은 달라졌다. 교회는 화려하고 안락해졌지만 신앙은 미지근하고 변질되었다. 권력과 결탁하여 음모의 온상이 되었고, 이교의 풍습과 의식을 교회에 받아들였다. 하나님의 진리는 곡해되었고 하나님의 날은 변경되었다. 요한계시록은 이것을 간음이라고 부른다. 요한계시록은 인간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께서 세우시려는 영광의 왕국이 도도히 흐르는 가운데, 그것을 방해하여 인간을 멸망으로 이끌어 가려는 사탄과 그의 대리자들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 과정은 어렵고 험난할 것이지만 결국엔 하나님께서 승리하실 것이다.
Jul 6, 2019
4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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