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5월의 특별한 날들과 함께 하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입니다. 오늘은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 인데요. 매년 스승의 날만 되면 강제로 학창시절이 소환되곤 해요. 저희도 오늘 선생님 이야기보다 저희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눈 것 같네요. 이제는 나이가 좀 먹어서 그런지 새삼 선생님들 얼마나 힘드실까? 하는 기특한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감사를 전하는 의미있는 날, 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은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