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랜만에 서로 좋아하는 노래들을 주고받다가 아.. 이런 음악하고 싶다!하며 불타올랐던 지난주였습니다. 요즘엔 약간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크게 감흥이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무언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건,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건 삶을 살아 나가게 하는 큰 힘이 되어 주는 것 같아요. 부디 그 기운으로 올 여름을 잘 지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다음주에 다시 돌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