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매일 어버이날처럼 부모님과의 사이가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늘 돌아서면 후회하지만 엄마한테 짜증을 자꾸 내버려서 말이죠. 앞으로 엄마랑 말할 때는 작게 말하기로 했어요. 말을 작게 하면 사람이 화를 내거나 짜증 낼 일이 적어지더라구요.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오늘의 주제는 엄마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노래 입니다. 이 방송을 들을지도 모를 저희 아버지를 포함한 많은 아버지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랄라스윗의 이중생활이 언젠가 아빠 보고 싶을 때 듣고 싶은 주제로도 찾아뵙겠습니다. 이번화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