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황태자 한동훈과 근성가이 조국의 대결이라. 판은 짜여졌다. 소설 나와주시고. 이건 먹히는 그림이다. 드라마에서는 귀족 출신이지만 민초들의 편을 들다가 기득권 세력에게 수난을 당한 조국이 처음에는 외면하던 대중의 지지를 받아 어둠의 세력에게 뒤로 후원받는 빌어먹을 엘리트 한동훈을 때려잡는 공식인데. 과연 공식대로 될 것인가? 실제 사실은 상관없다. 문제는 에너지다. 밑바닥 에너지가 그림을 그리면 그 다음은 물리학이다. 정해진 코스로 간다. 황태자는 죽는다. 박철언부터 김상현, 안희정, 안철수에 김현철까지 황태자는 언제나 죽어왔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