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성찰타령, 진정성타령, 품성타령 하며 사람을 탓하는게 일종의 개인숭배다. 권위주의 시절의 환상이다. 제도를 탓해야 한다. 배신할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지역기반이 없고 세력기반이 없는 뜨내기 정치인을 총재가 직권으로 낙하산 공천하므로 여의도에 융합되지 못하고 겉돌다가 입지가 불안해서 배신한다. 재야에서 참신한 인사를 영입한다는 생각은 삼김시절에 유통기한이 지난 것이다. 민주주의 원칙으로 돌아가야 정치인의 배신을 막을 수 있다. 배신자는 처절하게 응징해야 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