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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국인들은 젤렌스키나 푸틴이나 같다고 생각한다. 뿌리가 같은 루스인들이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데 우리가 왜 피해를 봐야 하지? 왜 불똥이 우리에게 떨어지지? 왜 내 주머니에서 돈이 빠져나가지?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기름값만 올리는거 아냐? 우크라이나는 지들이 먼저 나토 가입한다며 푸틴을 도발해놓고 국제사회에 도와달라고 손은 왜 내밀어? 일부 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남이나 북이나 같은 한국인들인데 각자 미국과 소련을 끌어들여 수를 내보려고 수작을 부린거 아녀? 바이든은 우크라이나를 나토에도 가입시켜 주지 않는다. 아프간에서도 철수했다. 냉담하다. 한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미국을 끌어들여 무슨 수를 내보려고? 미국이 호구냐? 한국은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니다. 미국에 바짓가랑이 잡고 매달리는 어리광 정치가 통하지 않는다. 바이든이 문재인을 만나는 형식으로 윤씨에게 경고를 때리는 이유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