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카린, 잊지 않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우리는 이 세상을 보기 위해서, 세상을 듣기 위해서 태어났어. 그래서 특별한 무언가가 되지 못해도, 우리 각자는 살아갈 의미가 있는 존재야feat. 새, 가을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