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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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84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허혁 18.09.23
41 minutes Posted Feb 22, 2025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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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열여덟 시간씩 버스를 몰다 보면 내 안에 다양한 나를 마주하게 된다. 천당과 지옥을 수시로 넘나든다.세상에서 제일 착한 기사였다가 한순간에 세상에서 가장 비열한 기사가 된다. 버스운전 중에 문득문득 글이 올라왔다.이젠 글 쓰는 재미에 버스기사라는 직업을 대통령하고도 안 바꾸고 싶다Feat. 가족을 찾아서, 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