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무명인
65 글쓰기의 최전선, 은유 16.10.05
1 hour 2 minutes Posted Feb 22, 2025 at 5: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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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르포 - 효주 씨의 밤일, 강효주'새벽 출근을 하는 사람들이 버스 정류장에 삼삼오오 서 있다. 그 모습을 보면 창밖 시간대와 다른 시간대를 사는 나의 위치가 불안해진다. 인생이라는 긴 항해 길. 어쩌다 난 이곳에 정박해 있는지. 저들의 시간대로 다시는 항해를 못 할 것 같은 두려움이 날 옥죈다.'feat.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루시드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