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무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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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철학자와 하녀, 고병권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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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15, 2025 at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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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은 그저 옳은 말일 뿐이다.그것이 내 것이 되려면 내 안에서 다시 체험되어야 한다. 내가 내 식으로 체험하지 않는 말이란 한낱 떠다니는 정보에 불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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