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거리 홍대 구석구석을 걷다 - 홍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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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방송국
Show notes
홍대뉴스의 홍대면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시즌2를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코멘터리를 준비했다. 코멘터리서에는 홍대면의 MC 유석과 기획자, PD, 그리고 앞으로 홍대면을 이끌어 나갈 기획자까지 모두 출연하여 홍대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홍대뉴스 홍대면은 2011년 12월에 ‘나고미라멘’을 기점으로, 홍대에서 유명한 면요리집을 탐방하며 맛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네 편의 에피소드가 공개하면서 시즌1을 마무리했다.
홍대면은 그 동안 홍익대학교 주변의 특색 있는 면 요리 맛의 매력을 보여주었고, 특히 일본식 라면, 우동, 밀면, 팟타야 등을 방문하며 이색적인 공간들을 소개했다. 이미 홍대에서 유명한 곳으로 입 소문이 나있는 곳이라 데이트 장소로도 손꼽힌다. 게다가 홍대면 MC의 면 요리 폭풍 흡입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식욕을 일으켰다.
이번에 촬영된 코멘터리는 홍대면을 촬영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홍대면 첫 회 방송부터 MC유석은 VJ가 아닌 홍대뉴스 회사 직원이라는 사실부터, 초대손님으로 온 ‘밀크티’에게 빠져 눈을 못 떼고 있었던 일, 매번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지만 모두 MC 혼자 메이크업을 했던 일까지 홍대면 영상 속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 할 수 있다.
홍대면의 시즌 1을 마감하면서 MC유석은 “색다른 기회였지만 잘 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는 소감을 밝혔고, 새로운 시즌 2로 찾아올 기획자 역시 “홍대면에서 다루는 가게에 관한 것이나 주인에 관한 내용으로 다루겠다”는 포부도 들을 수 있다.
한편, 홍대면은 시즌2를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을 찾고 있는 중이다. 홍대면 시즌 2의 새로운 얼굴이 되려면 홍대에 대한 열정과 맛에 대한 표현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02-2627-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