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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가치를 사는 소비자 공감을 파는 마케터 - 왜 당신의 제품을 사야 하나요?
51 minutes Posted Aug 28, 2018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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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싱가폴의 한 기업은 'Anything'과 'Whatever'라는 브랜드 네임을 가진 여섯 가지 맛 탄산음료와 일곱 가지 맛 아이스티를 각각 출시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음료들은 캔에 물음표가 그려져 있을 뿐, 맛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 먹기 전에는 맛을 알 수 없는 복불복이라는 점이다.
불확실성을 재미로 바꾼 이 음료들은 출시한 지 보름 만에 350만개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었다.
유쾌한 긴장감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 것이다.
- 예고된 불확실성은 재미가 된다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