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트랙터 문명사(2/3):트랙터가 바꾼 자본주의, 트랙터도 못살린 공산주의-배변하지 않는 농기계-비료산업의 확대를 부르다-디젤엔진의 거대한 소음과 진동-타는 사람이 쉽게 죽는다-흙, 동물과의 단절-뒷바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이유-최초의 트랙터는 증기기관-스마트팜과 트랙터와의 공통점, 농민의 빚-'분노의 포도'가 고발한 착취적 농기계금융-40일만 쓰면 되는 트랙터가 더 커지는 이유-포드슨을 들여온 소련-콜호즈와 소프호즈-세계최대의 농산물 수입국, 중국-사회주의 농업의 상징이 되다-MTS를 해체한 흐루쇼프-집단농장의 실패-농기계임대사업소가 잘 되지 않는 이유-이반 피리예프의 '트랙터 기사들'-북한은 왜 트랙터부터 도입했을까-북한식 리버스 엔지니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