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팟캐문학관-플레인스케이프:토먼트,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과 윤회, 그리고 그에 따른 번뇌에 대하여(2/2)-입문자를 위한 U兄의 조언-후회의 요새로 돌아온 이름없는 자-화신들과의 통합-강했다가 약해진 레벨 시스템-주인공의 이름이 없는 게임-이름 없는 자를 심판할 수 없다-유명론과 실재론-사회에서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례들-데스노트가 보여주는 이름의 절대성-디지털 시대의 새 이름-호와 자에서 닉네임과 아이디로-불교적 세계, 플레인스케이프-삼계육도의 수라도, 피의 전쟁-無我, 이름 없는 자-죄를 소유하지 않아야 속죄할 수 있다-세 가지 소원에 대한 우화-torment의 적절한 번역어-'무엇이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가'에 대한 답은-불교적 유명론-위버멘쉬의 영원회귀-밀란 쿤데라의 강아지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러셀의 찻주전자와 입증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