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돌아서면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간혹 있죠.어떤 사람과 만났어야 하는 운명그 시대에 있었어야 하는 운명그 길을 갔어야만 하는 운명.숱한 인생의 운명 속에서 우리는 후회할 수도 있고, 운명이었거니 생각하며 묵묵히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다만 그 운명이 남긴 숙제들을 생각하지 않고는 앞으로 전진할 수는 없겠죠.분명 그 숙제가 나에게 남겨진 이유가 있을테니 말이죠.여러분에게 남겨진 운명 속 숙제는 무엇인가요.5월1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19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문재인 저 ‘문재인의 운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