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억압하는 힘권력으로 짓누르는 힘들의 결과는 항상 국민들로부터 다시 그 힘을 빼앗기죠.역사 속에서 지켜봐오면, 그렇습니다.폭력은 그 찰나의 순간에서는 강하다고 느낄지는 몰라도마음을 움직일 수는 없을테니까요.5월1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18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완벽한 아내 - 그대가 모르게군주 - 남자라 울지 못했어청춘의 덫 - 사랑 그 쓸슬함에 대하여황금주머니 - 돌아서면빛나라 은수 -두근두근피고인 - 끝까지추리의 여왕 - 모른척역적 - 봄이 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