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죠. 그리고 우리는 불완전한 세상 투성이에서 불완전하게 살아갑니다.그 어떤 것도 완전하다 할 수 없게죠.다만 그것을 서로 채워나가고 완전함을 꿈꾸며 살아가는 것일지도요.오늘도 우린 어떤 불완전에서 완전함을 찾아가고 있을까요.11월 1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1월 18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 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알랭 드 보통 저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