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린 항상 살아가면서 매번 문을 열어봅니다.또 하나의 문을 열고그다음에 또 문을 열죠.어쩌면 끝없는 문을 열어가며 사는 것이 삶일지도 모르겠네요.이다음에는 어떤 관문이 등장할까요.11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11월 17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 입니다. 선곡표창공 - 세상은 나에게안녕내사랑- 슬픈운명마지막 승부 - 마지막 승부사랑을 그대 품안에 - 사랑을 그대 품안에느낌 - 그대와 함께폴리스 - 내가 선택한 길아스팔트 사나이- 나에게미생 - 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