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처음부터 감정을 알고,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었을까요.눈앞의 사람이 아픈지 슬픈지 분하거나 억울한지 또 달리 무슨 문제가 있는지.바로바로 알아챌 수 있었을까요.아마 이런 모든 것들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는 경험으로 터득한 감정들.그리고 그 감정들로 점쳐지는 인생들.그렇기 때문에 살아있는 날 동안 힘껏 사랑하고 분노하며 무엇인가를 갈구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9월 2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9월 23일 문화다락방 -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