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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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우린 남에게보다 늘 자신에게 가혹하다
36 minutes Posted Sep 22, 201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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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나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고
나 자신에 대해 꿈을 꾸지 않게 되고
나이 때문에, 세월 때문에, 가족 때문에그렇게 환경 탓을 하고 있진 않나요.
내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푸념하는 그 속에서 결국은 나의 무능함 때문이라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계시진 않나요.
하지만 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나를 용서해줄 수 없겠죠.
자책보다는 스스로에게 위로를 할 줄 아는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봐요.
9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9월 22일 문화다락방 -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구르미 그린 달빛 - 잠은 다 잤나봐요
달의 연인 - 사랑해 기억해
장사의 신 객주 - 단 한사람
닥터 이방인 - 지금 만나러 가요
드람하이 - Maybe
커피프린스 1호점 - 화분
풀 하우스 - 친구란 말
청춘시대 - Toodoo
굿바이 솔로- 그저 흐르는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