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나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고나 자신에 대해 꿈을 꾸지 않게 되고나이 때문에, 세월 때문에, 가족 때문에그렇게 환경 탓을 하고 있진 않나요.내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푸념하는 그 속에서 결국은 나의 무능함 때문이라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계시진 않나요.하지만 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나를 용서해줄 수 없겠죠.자책보다는 스스로에게 위로를 할 줄 아는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봐요.9월 2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9월 22일 문화다락방 -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구르미 그린 달빛 - 잠은 다 잤나봐요달의 연인 - 사랑해 기억해장사의 신 객주 - 단 한사람닥터 이방인 - 지금 만나러 가요드람하이 - Maybe커피프린스 1호점 - 화분풀 하우스 - 친구란 말청춘시대 - Toodoo굿바이 솔로- 그저 흐르는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