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극단의 이기주의로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하는 이들,권력을 남용하는 이들.다른 이들의 권리를 빼앗고 정작 자신은 늘 그래왔듯이 별일 없이 잘 살아가는 이들.참 세상에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나쁘다고 생각 드는 이들이 있어요.우리도 사람이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미워하는 이들이 생기기 마련이고요.하지만 그 판단의 기준이 정확한 걸까요?어릴 적 읽던 동화처럼, 세상은 그리 간단치 않죠. 나쁘냐 좋으냐 단순히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거니까요.당신은 착한 사람인가요 나쁜 사람인가요.8월 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8월 5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피터 스완슨 저 ‘죽여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