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자기 일에 몰두하거나, 친구들과의 약속이 중하거나, 바쁘다는 이유로그렇게 정작 소홀하지 말아야 할 가족에 소홀하고, 그 소중함을 잊고 사는 시간들이 많죠. 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가장 힘들 때 가장 힘이 되는 건 바로 내 가족이라고.오늘 하루는 어떠한 일보다도 가족을 위한 일을 해보는 거 어떨까요.8월 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8월 4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피노키오- 피노키오식샤를 합시다2- 또 다른 너프로듀사 -To be with you주몽 - 사랑의 기억태양의 남쪽 -여정마녀보감- 달W - 내가 너에게 가든 네가 나에게 오든응답하라 1988 - 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