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인생을 살다 보면, 참 많이 넘어지고 일어섭니다.우리는 넘어질 때마다 좌절하고 좌절하기를 반복하기도 하죠.하지만 결국은 다시 일어설 수밖에 없어요.그런데 말이에요.이미 우리는 걸음마를 떼기 위해 3천 번을 넘어졌다 일어난 사람들이라는 사실.더 이상 일어나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8월 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8월 1일 문화다락방 - 내가 쉬는 다락방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