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여러분은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살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물론 세상은 함께 사는 세상이고, 또 그런 세상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힘을 낼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나 부딪힘 속에서 힘겨울 때도 있죠.그럴 때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살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만약 무인도에서 나 홀로 산다면, 어떨까요? 그래도 홀로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 외롭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7월 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7월 29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 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사키야마 가즈히코 저 아무것도 없는 풍족한 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