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잊지 않기 위해 우리는 메모를 하고,사진을 찍고, 추억을 기록합니다.잊지 않기 위해 애를 쓰기도 하죠.그런데요. 때론 기억하는 것보단 잊는 게 더 중요한 일이 될 수도 있어요.부질없는 기억들, 가슴 아픈 기억들 가슴에 담아봤자 마음의 병만 될 테니까요.우리 기억하지 않아도 될 기억들은 하나둘 잊어가보는 것 어떨까요.6월 3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30일 문화다락방 -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
위기의 남자- 미련한 사랑연애의 발견 - 너무 보고싶어장사의 신 객주- 단 한 사람산부인과 - 사랑까진 안돼요여우야 뭐하니 - 여우야 뭐하니공부의 신- 또르르눈사람 - 혼자가 아닌 나운빨로맨스 - 찌릿찌릿미생- 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