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때론 어쭙잖은 위로보다 내 상처의 본질을 알고 있는 조언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있죠.나 자신의 그 어떤 아픔도 나만큼 잘 아는 사람 없을 테고, 또 상대방의 아픔도 내가 다 알 수는 없는 것처럼.그래도 부대끼며 살아가면서 느끼는 순간순간의 위로 속에서 상처는 치유되는 게 아닐까요.같은 상처를 지닌 것만큼은 아니겠지만, 상대방의 상처를 마주 보고 이해하려 한다면 말이죠.오늘도 당신은 누군가의 상처를 마주 보고 이해하고자 하셨나요?6월 2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23일 문화다락방 -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
기억- 다시 산다면피리부는 사나이- Our story리멤버 아들의 전쟁-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굿바이 미스터 블랙- 그렇게 안녕구미호 여우누이뎐 - 피눈물돌아와요 아저씨- 사랑이니까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사랑이 올까요또 오해영 - 흩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