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문화다락방
민중의소리
'그 드라마, 그 음악', 상처가 상처를 어루만질 때
31 minutes Posted Jun 23, 2016 at 9:48 am.
0:00
31:07
Download MP3
Show notes
때론 어쭙잖은 위로보다 내 상처의 본질을 알고 있는 조언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있죠.
나 자신의 그 어떤 아픔도 나만큼 잘 아는 사람 없을 테고, 또 상대방의 아픔도 내가 다 알 수는 없는 것처럼.
그래도 부대끼며 살아가면서 느끼는 순간순간의 위로 속에서 상처는 치유되는 게 아닐까요.
같은 상처를 지닌 것만큼은 아니겠지만, 상대방의 상처를 마주 보고 이해하려 한다면 말이죠.
오늘도 당신은 누군가의 상처를 마주 보고 이해하고자 하셨나요?
6월 2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6월 23일 문화다락방 -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기억- 다시 산다면
피리부는 사나이- Our story
리멤버 아들의 전쟁-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
굿바이 미스터 블랙- 그렇게 안녕
구미호 여우누이뎐 - 피눈물
돌아와요 아저씨- 사랑이니까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사랑이 올까요
또 오해영 - 흩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