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소중한 것을 잃는 기분 느껴보셨을까요?이미 겪으신 분도 계시고, 아직 그럴만한 일들을 겪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그런데 겪지 않아도 그 슬픔은 고스란히 느껴지죠.그만큼 누군가를 잃는다는 건 그 어떤 일보다도 슬픈 일일 것 같아요.특히 더 이상 함께 추억을 만들어갈 수조차 없을 땐 말이죠.지금 여러분들 곁에 있는 소중한 이의 모습을 한 번 더 간직하고 기억해보세요.비록 언젠간 잃게 되더라도 그 모습만은 내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거잖아요.6월 1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6월 14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선곡표오블리비언 oblivion - a whiter shade of pale 피아노 the piano - scent of love위트니스 witness - wonderful world 싱 스트리트 sing street - Up행운을 돌려줘- All About You슈퍼배드 2 - happy 졸업 - The sound of silence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 The flight of Magori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