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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쉬는다락방, 누군가의 보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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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13, 2016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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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지친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걷다가
유난히 주변이 밝아 주변을 둘러보면
달님이 내가 가는 길을 비춰주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그날 하루도 누군가의 보살핌이 있었나 봅니다.
6월 1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6월 13일 문화다락방 -내가쉬는다락방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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