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울지 마’어릴 적, 울고 있던 저에게 아빠는 이렇게 말했어요. 아빠는 그저 위로하는 데 서툴렀던 것이겠죠. 모든 부모님이 대부분 그럴 거예요. 어릴 적부터 우리는 왜 ‘울어도 돼.’라는 말보다 ‘울지 마’라는 말을 더 많이 들어왔을까요.언제부터 운다는 것이 어둡고 숨겨야 하는 일이 되어버린 걸까요.왜 우리는 울지 못하고 있었을까요?5월 2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 23일 문화다락방 -내가쉬는다락방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