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우리는 남은 그 시간을 무엇을 위해서 쓸까요?지금 당장 생각해보면 참 막연하죠.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기도 하고,마음껏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문득 생각해보니 지금까지도 못 했던 일들이 많이 떠오르네요.어찌 보면 우리가 그렇게 아등바등 사는 이유들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었는지도 몰라요.여러분들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무엇을 위해서 이 시간을 보내실 건가요?5월 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 12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선곡표피아노- 내 생애 봄날은올인- 처음 그날처럼질투- 질투해를 품은 달 - 시간을 거슬러아이리스- 잊지말아요나인- 그대라서미생- 로망여인의 향기 - por una cabe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