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내 주변을 맴도는 말들은 너무나도 많죠.이 사람은 저렇게 해라, 저 사람은 이렇게 해라. 그렇게 우린 타인의 말에 휘둘릴 때가 참 많아요.그런데 정작 상처를 받거나 결과를 떠안게 되는 건 오롯이 내 일이죠. 휘둘리는 칼에 베이는 건 나 자신이라는것.오늘도 여러분은 누군가의 휘둘리는 칼에 중심을 잃고 계시진 않나요.5월 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 9일 문화다락방-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