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어릴 적에는 커서 슈퍼히어로가 되어야지라는 생각을 간혹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슈퍼히어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되더라고요.무엇이든 다 해결해주고, 어떤 일이 있어도 든든한 내 편이 될 그런 슈퍼히어로 말이에요. 복잡한 세상 속을 살아가는 어른이 될수록, 어린 시절 그 용기를 잃어가게 되는 걸까요.5월 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5월 6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프레드릭 배크만 저자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입니다.

